광주 순환도로서 주행하던 SUV 불···퇴근시간 일대 정체

박지현 기자 2025. 3. 24. 1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퇴근시간대 광주 제2순환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V 차량에 불이 났다.

24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8분쯤 광주 남구 노대동 제2순환도로 광주대에서 소태동 방향으로 주행하던 SUV 차량에 불이 났다.

불이 난 직후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퇴근 시간과 맞물리면서 일대에 교통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오후 5시 28분쯤 광주 남구 노대동 제2순환도로에서 주행하던 SUV에 불이 난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퇴근시간대 광주 제2순환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V 차량에 불이 났다.

24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8분쯤 광주 남구 노대동 제2순환도로 광주대에서 소태동 방향으로 주행하던 SUV 차량에 불이 났다.

불이 난 직후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퇴근 시간과 맞물리면서 일대에 교통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발생 10분만인 오후 5시 38분쯤 불을 초진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