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자식 농사 대박...유창한 영어+경제관념까지 ('내생활')

박정수 2025. 3. 24.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윤정, 도경완의 자녀 연우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베트남 한국어학당 강사로 초청받은 '도도남매' 연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도경완이 베트남 한국어학당에 특별 강사로 추청받자, 두 남매도 또래 친구들을 위해 함께 동행하게 된 것.

베트남에 도착한 후, 도경완은 먼저 어학당으로 향했고, 연우와 하영은 둘이 시장으로 이동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장윤정, 도경완의 자녀 연우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베트남 한국어학당 강사로 초청받은 '도도남매' 연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두 남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을 자랑했다. 연우는 "미국에 다녀온 뒤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혼자 하는 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듬직해진 근황을 전했다.

도도남매는 지하철을 타고 서점으로가 한국어 교재를 구매하기도 했다. 도경완이 베트남 한국어학당에 특별 강사로 추청받자, 두 남매도 또래 친구들을 위해 함께 동행하게 된 것.

비행기에서도 도경완과 떨어져 가야했지만, 연우는 아빠가 없어도 기내식 주문을 영어로 척척 주문했다. 특히 계산은 도경완의 자리를 알려주며 대신 맡겨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베트남에 도착한 후, 도경완은 먼저 어학당으로 향했고, 연우와 하영은 둘이 시장으로 이동했다. 연우는 꼼꼼함을 드러냈다. 연우는 환전소 중 가장 좋은 조건을 꼼꼼히 비교한 후에 제일 좋은 조건으로 환전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장윤정은 "아빠는 해외 나가면 엄마 카드만 쓰는데"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그러나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베트남 버스 탑승 방법이 아이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연우가 자신에게 티켓을 주는 베트남 직원에게 돈을 지불했지만 이를 거절한 것. 설상가상 영어까지 통하지 않는 상황에 아이들이 난감해해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