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와 이별 후 '교훈' 얻어

진주영 2025. 3. 27. 1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과거 사랑에서 얻은 교훈을 털어놨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팟캐스트에서 연인 베니 블랑코(Benny Blanco)와 함께 인터뷰에 나섰다.

고메즈는 "살짝 심기가 불편했던 날 베니가 갑자기 다이아몬드 반지를 건넸다"며 프러포즈 순간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와 10년 기간 동안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하다 2018년 완전히 결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진주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과거 사랑에서 얻은 교훈을 털어놨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팟캐스트에서 연인 베니 블랑코(Benny Blanco)와 함께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고메즈는 과거 연애를 돌아보며 "나는 꽤 반응적인 사람이었다. 그래서 5년 동안 혼자였던 것 같다.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전에도 베니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건 아니다. 다만 내 정신적인 상태가 준비되지 않았다고 느꼈고 내가 겪어온 일들을 그가 감당해야 할 이유도 없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많은 실수를 했고 그로부터 많은 걸 배웠다. 지금 이 관계만큼은 제대로 만들고 싶다"며 "이것이 내가 꼭 배워야 했던 인생의 교훈"이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같은 해 12월 약혼 소식까지 전했다. 고메즈는 "살짝 심기가 불편했던 날 베니가 갑자기 다이아몬드 반지를 건넸다"며 프러포즈 순간을 회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커플 앨범 'I Said I Love You First'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두 사람이 창작 과정에서 느낀 편안함과 진정성이 자연스럽게 음악으로 이어졌고 이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와 10년 기간 동안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하다 2018년 완전히 결별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