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韓 떠난 주니퍼 “눈 종양 생긴 아내 위해” 괌 이민 이유(복면가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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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니퍼가 돌연 가요계를 떠나 괌으로 이민을 간 이유를 전했다.
'복면가왕'에 출연하기 위해 미국에서 한걸음에 달려왔다는 주니퍼는 돌연 괌으로 이민 간 이유를 묻자 "아내가 셋째를 낳고 나서 눈 뒤에 종양을 발견했다. 수술을 하라고 했는데 아이 모유 수유를 몇 달 하고 싶다고 해서 괌으로 휴양을 갔다. 갔다와서 MRI를 찍었는데 종양이 많이 줄었다. 그게 계기가 돼서 공기 좋은 데서 살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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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주니퍼가 돌연 가요계를 떠나 괌으로 이민을 간 이유를 전했다.
3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487회에서는 가왕 '꽃보다 향수'의 6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 가수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배해 가면을 벗은 '노팅 힐'은 초고음 록 발라드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을 부른 가수 주니퍼였다.
'복면가왕'에 출연하기 위해 미국에서 한걸음에 달려왔다는 주니퍼는 돌연 괌으로 이민 간 이유를 묻자 "아내가 셋째를 낳고 나서 눈 뒤에 종양을 발견했다. 수술을 하라고 했는데 아이 모유 수유를 몇 달 하고 싶다고 해서 괌으로 휴양을 갔다. 갔다와서 MRI를 찍었는데 종양이 많이 줄었다. 그게 계기가 돼서 공기 좋은 데서 살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니퍼로 잘 되던 시기에 훌쩍 가요계를 떠난 그는 무대가 그립지 않냐는 물음에 "아이들 가르치는 쪽으로 일을 시작하게 됐다. 저 나름대로 계속 아이들 레슨 하는 게 음악하는 거라고 위안을 삼아오긴 했지만 돌아와서 보니 자기 자리에서 계속 노래한 친구 중 잘된 친구도 있더라"며 "그 친구들 보며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사 작곡을 해서 올해 디지털 앨범을 내는 게 목표"라고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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