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ZJ’로 팀명 전격변경, 어도어 “법적판단전 선택에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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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간판을 바꿔달았다.
NJZ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하 어도어 입장 전문 뉴진스의 활동명 공개에 대한 어도어의 입장을 알려 드립니다.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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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뉴진스가 간판을 바꿔달았다. 바꾼 팀명 ‘NJZ’를 전격 발표했다.
뉴진스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새 팀명과 사진을 공개했다. SNS 계정 이름은 ‘njz_오피셜’(njz_official)이다.
이곳엔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도 올라와 있다.
NJZ는 독자노선을 예고하며 콘터스 출연소식도 알렸다. 다음달 21~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라이브에 나선다. NZJ로는 첫 등장이 될 예정이다.
민지는 “NJZ로 처음 무대에 올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 이번 무대는 아주 중요한 순간으로, 전 세계 팬 분들과 함께 그동안 보여드리고 싶었던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NJZ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에 대한 소송을 법원에 신청했고, 아직 그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에 어도어는 “어도어와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언제든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민희진 전 대표는 도마에 올라있는 템퍼링 의혹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뉴진스의 활동명 공개에 대한 어도어의 입장을 알려 드립니다.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립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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