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굴떼굴' 속절없이 흐른 공…버디가 결국 보기로

오광춘 기자 입력 2024. 2. 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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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피닉스 오픈 3라운드/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남자 골프 세계 1위, 셰플러의 먼거리 퍼트!

들어가면 버디였을 텐데 홀을 살짝 비껴갑니다.

어 그런데 공이 어디로 가는 거죠? 떼굴떼굴 굴러서 모래무지로 떨어졌습니다.

버디를 낚으려다 결국 이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는데 대회 공동 3위를 한 셰플러, 이 장면이 계속 떠오르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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