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다시 급등 조짐..금리 인하 등 영향
이승기 2014. 8. 31. 10:25
금리 인하와 부동산 활성화 대책 등의 영향으로 가계부채가 다시 급증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과 우리 등 7개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을 보면 지난 28일 301조 5천억원으로 한 달 만에 4조원 가까이 늘었습니다.
주요 은행의 주택대출 잔액은 올해 초부터 매달 평균 1조6천억원가량 증가세를 보이다가 이달 들어 2배 이상으로 급증한 것입니다.
가계 신용대출도 이달 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개 은행의 개인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 28일 기준 81조 천억원으로 한 달 새 1조 2천억원 늘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식 '후후' 불어주기만 해도 충치 감염?
- 강민호, 물병 투척 논란.."경솔했다" 사과
- 자녀 혼내지 않고 말 잘 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
- 하반기 공채 개막..스펙보다 인문학
- 허미정, LPGA 3R 선두..유소연·김인경 4위
- “멍청한 관세 계산법!”…25%라더니 갑자기 26%로 바꿔
- 심우정 딸 이전 지원자의 불합격 사유가 ‘서툰 한국어?’…“납득이 됩니까!”
- 맞붙은 장동혁 의원-오동운 공수처장 3분 설전
- 이재명 “계엄 때 5천~1만 명 학살 계획”…탄핵 선고 앞두고 논란
- “망치 3번 두드리면 될 걸”…코로나 백신피해보상법 4년 만에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