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방광암 예방·치료' 건강 공개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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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가 오는 24일 병원 지하 2층 강당에서 방광암 예방 및 치료에 관련한 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선근 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장은 "방광암은 조기 발견과 정기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지역주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공개강좌 등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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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병원 강당…방광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가 오는 24일 병원 지하 2층 강당에서 방광암 예방 및 치료에 관련한 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방광암의 수술적 치료(비뇨의학과 정두용 교수) △방광 내 약물 주입 치료(비뇨의학과 강동혁 교수) △금연 교육(인천금연지원센터 유리 간호사)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금연 교육은 흡연이 방광암의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 중 하나로 구성됐다. 흡연한 담배의 개수와 흡연 기간 모두 방광암의 위험성과 비례관계가 있고, 흡연을 시작한 연령이 어릴수록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이번 공개강좌 행사를 주관하는 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는 진료뿐만 아니라 첫 방문부터 완치까지 환자와 그 가족들을 정서적으로 지지하면서 암 치료과정 중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나가고 있다.
최선근 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장은 "방광암은 조기 발견과 정기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지역주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공개강좌 등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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