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이혼 전 母가 먼저 눈치채..“아이 때문에 참거나 망설이지 말라고”(동치미)[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현숙이 이혼 전 어머니의 한 마디에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현숙은 '바람피운 남편, 한 번쯤 용서한다?'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저는 꼭 저 이유로 이혼을 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한두 가지 가지고 (이혼을 했다거나), 일방적인 잘못이라기보다는"이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현숙이 이혼 전 어머니의 한 마디에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남편이 밖으로 나도는 이유’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현숙은 ‘바람피운 남편, 한 번쯤 용서한다?’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저는 꼭 저 이유로 이혼을 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한두 가지 가지고 (이혼을 했다거나), 일방적인 잘못이라기보다는”이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제 입장에서 어머니에게 고마웠던 게 이혼도 먼저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눈치를 채셨더라. 내가 너무 힘들어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먼저 이야기해 주셨을 때 눈물이 나더라. 아이 때문에 참는다면 절대 신경 쓰지 말라더라. 100% 뒤에서 지켜줄 테니 망설이지 말라더라. 무조건 마음을 우선순위로 하라더라.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hylim@osen.co.kr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