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표 초동안 소두에 “얼굴 생기다 말아” 탁재훈 깜짝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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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표의 초동안 소두에 탁재훈이 깜짝 놀랐다.
탁재훈은 손동표 출연에 "너는 동표? 쟤는 얼굴이 생기다 만 거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동표는 작고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했고 모두가 "얼굴이 작다는 거"라고 탁재훈의 말을 해석했다.
이상민이 "진짜 동안"이라고 감탄했고 은혁은 "진짜 아기 같이 생겼다. 피부도 너무 좋다"고 손동표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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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손동표의 초동안 소두에 탁재훈이 깜짝 놀랐다.
4월 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종민, 신동, 은혁, 신동표가 출연했다.
탁재훈은 손동표 출연에 “너는 동표? 쟤는 얼굴이 생기다 만 거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동표는 작고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했고 모두가 “얼굴이 작다는 거”라고 탁재훈의 말을 해석했다.
임원희는 “몇 살이냐”고 질문했고 손동표는 “저는 24살이다. 02년생”이라고 답했다. 이상민이 “진짜 동안”이라고 감탄했고 은혁은 “진짜 아기 같이 생겼다. 피부도 너무 좋다”고 손동표를 칭찬했다.
이상민은 “손동표가 신흥 예능돌로 유명하다”며 MZ 인사법 시범을 부탁했고 손동표는 “대게가 유명한 영덕에서 온 24살 동표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특유의 표정과 손동작으로 깜찍함을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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