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무분별 실명 폭로 "김수현·구하라·수지·아이유...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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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친오빠가 동생과 관련된 연예인들의 실명을 잇따라 언급하고 있다.
2일 설리 친오빠 최씨는 개인 채널에 김수현과 설리가 출연한 영화 '리얼'(2017)과 관계가 있는 인물들의 이름을 그룹별로 나열해 올렸다.
이어 "아이유 - 김수현과 친분, 리얼 최초 여주연 제의 거절 후 설리에게 시나리오 던짐"이라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영화 '리얼'(2017)의 여주인공 자리를 거절한 후 설리에게 추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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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고(故) 설리 친오빠가 동생과 관련된 연예인들의 실명을 잇따라 언급하고 있다.
2일 설리 친오빠 최씨는 개인 채널에 김수현과 설리가 출연한 영화 ‘리얼’(2017)과 관계가 있는 인물들의 이름을 그룹별로 나열해 올렸다.
가장 먼저 최씨는 "김수현 이사랑 이진호 곽태영 – 중심"이라며 배우 김수현 등의 실명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설리는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함께 설립한 사촌형 이로베(이사랑) 감독이 연출한 영화 '리얼'(2017)에서 극 중 김수현과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수위 높은 베드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아이유 - 김수현과 친분, 리얼 최초 여주연 제의 거절 후 설리에게 시나리오 던짐"이라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영화 '리얼'(2017)의 여주인공 자리를 거절한 후 설리에게 추천했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최씨는 "김선아, 설리, 구하라, 김새론, 한지은, 수지, 안소희, 설리 전 매니저, 골든메달리스트, 리얼"이라며 유명 스타들부터 투자사 이름까지 차례로 거론했다.
최씨는 최근 김수현을 겨냥한 듯한 글을 여러 차례 적어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21일 "김 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라며 저격성 발언을 남겼으며 23일에는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이라는 글을 올렸다.
27일에는 "사디스트"라는 짧은 문구를, 28일에는 "동생 보낸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거 6년 앞으로 너가 받을 고통 6년 너무 빨리 부서지지 말아라"라고 적었다.
이후 설리 유가족 측은 "2019년 설리 장례식 당시에 의문스러운 내용을 들었다.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증언으로 알게 됐다"라며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구체화되지 않았고 김수현의 입장을 듣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한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신에 대역 배우가 있었는데 왜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는지 묻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김수현 측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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