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황민호 집공개 “4층 작업실서 아침 6시 노래연습이 루틴”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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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호가 4층 집을 공개했다.
황민호 황민우 형제는 4층집에 살고 있었고, 계단마다 형제의 다정한 대형 사진이 있어 한 눈에 봐도 연예인 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3층은 트롯 형제의 방, 4층 작업실에서는 장구를 치면서 노래 연습을 할 수 있었다.
황민호는 오전 6시 노래 연습이 아침 루틴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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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황민호가 4층 집을 공개했다.
4월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12주년 기념 프로젝트 두 번째 주인공으로 트로트 국민 손자 황민호가 출연했다.
박수홍은 황민호가 장구 치며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하며 “아저씨가 딸이 있어. 장인어른이라고 해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김준호가 “하면 안 된다”며 말렸다.
황민호는 새벽 5시부터 기상했고 “알람을 안 맞춰도 눈이 떠진다. 키 커야 해서 밤 9시에 잔다”고 말했다. 황민호가 5시에 일어나 간 곳은 형 황민우의 방. 리틀 싸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황민우는 동생과 함께 4층 작업실로 갔다.
황민호 황민우 형제는 4층집에 살고 있었고, 계단마다 형제의 다정한 대형 사진이 있어 한 눈에 봐도 연예인 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4층 집 1층은 거실, 2층에는 호우 형제의 옷방이 꾸며져 화려한 무대의상이 가득했다. 3층은 트롯 형제의 방, 4층 작업실에서는 장구를 치면서 노래 연습을 할 수 있었다. 황민호는 오전 6시 노래 연습이 아침 루틴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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