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청소년·어린이 직관 문화 활성화 나선다

이상필 기자 2025. 3. 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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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FC가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직관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4월 6일 제주전 홈 경기부터 청소년 및 어린이 입장권 가격을 각 4000원씩 인하하고 이들의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로 밝혔다.

광주 관계자는 "이번 입장권 가격 인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지역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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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주FC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광주FC가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직관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4월 6일 제주전 홈 경기부터 청소년 및 어린이 입장권 가격을 각 4000원씩 인하하고 이들의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로 밝혔다.

이번 조정은 청소년 및 어린이들의 직관 문화를 조성하고 ACLE 8강 진출 및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축구 붐을 지속시키는 등 지역민들의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된 가격은 온라인 예매 기준으로 W석 청소년 입장권 기존 1만6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E/S/N석 청소년 입장권은 1만3000원에서 9000원으로 조정된다. 어린이 입장권 역시 W석은 12,000원에서 8000원, E/S/N석은 1만 원에서 6000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광주는 이번 가격 조정과 함께 청소년 및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으며, 연령별·시기별 맞춤형 혜택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관계자는 "이번 입장권 가격 인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지역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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