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2기 영식, 백합에 돌직구 고백 "내 1순위 좋아합니다"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4. 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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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2기 영식이 백합에게 고백했다.

22기 영식은 백합이 장미에 대해 재차 묻자 "장미 님 이야기할 건 없고, 내 1순위는 백합님 맞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백합이 당황하자 22기 영식은 "어제 속상하더라. (백합이) '내가 못났네' 이런 말 하니까. 그래서 제가 본인이 1순위인 남자가 들으면 어쩌려구 그러냐고 하지 않았냐. '없어요 그런 남자'라고 하더라. 후회하고 싶지는 않아서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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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 사진=SBS Plus, ENA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솔사계' 22기 영식이 백합에게 고백했다.

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의 새로운 데이트 선택이 펼쳐졌다.

이날 22기 영식은 백합에게 산책을 제안했다.

백합이 "(첫인상 선택) 장미님과 데이트 어땠냐"고 묻자 22기 영식은 "좀 추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22기 영식은 백합이 장미에 대해 재차 묻자 "장미 님 이야기할 건 없고, 내 1순위는 백합님 맞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백합이 당황하자 22기 영식은 "어제 속상하더라. (백합이) '내가 못났네' 이런 말 하니까. 그래서 제가 본인이 1순위인 남자가 들으면 어쩌려구 그러냐고 하지 않았냐. '없어요 그런 남자'라고 하더라. 후회하고 싶지는 않아서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했다.

백합은 "감사하다. 표현해줘서. 역시 사람은 대화를 해봐야 깊이를 알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게 돼 대화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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