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가 왜 거기서 나와?"…튀르키예 반정부 시위서 포착(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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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에 피카츄 복장을 한 시위 참가자가 등장해 경찰을 피해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SNS에는 피카츄 복장의 시위자가 군중에서 선두를 이끄는 영상이 퍼졌고, 사람들이 몰려들어 기념사진을 찍거나 포옹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긴장감이 감도는 시위 현장에서 피카츄의 예상치 못한 등장에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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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튀르키예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에 피카츄 복장을 한 시위 참가자가 등장해 경찰을 피해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각) 인도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는 지난 19일부터 에크렘 이마모을루 전 이스탄불 시장이 체포된 이후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에크렘 이마모을루 전 시장의 체포가 야당 탄압이라며 거리로 나와 정부 퇴진을 외쳤다.
그런데 시위에서 한 참가자는 피카츄 복장으로 등장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시위대와 함께 행진하다가, 경찰이 물대포를 동원해 시위대를 진압하려 하자 빠른 속도로 도망쳤다.
SNS에는 피카츄 복장의 시위자가 군중에서 선두를 이끄는 영상이 퍼졌고, 사람들이 몰려들어 기념사진을 찍거나 포옹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긴장감이 감도는 시위 현장에서 피카츄의 예상치 못한 등장에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재까지 피카츄 복장을 한 시위 참가자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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