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尹 탄핵 인용 긴급 타전…기자 "월드컵 같다"
정다슬 2025. 4. 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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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방송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청구를 인용하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긴급 타전했다.
BBC는 이날 생중계 코너를 열어 헌재 판결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도했다.
이날 BBC 취재원만 약 5명이 투입됐다.
탄핵 인용을 찬성한 쪽은 환호성이 나왔고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껴안고 깃발을 흔들며 마치 축제와 같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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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파면]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사거리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사거리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Edaily/20250404113841636idle.jpg)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영국 BBC 방송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청구를 인용하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긴급 타전했다.
BBC는 이날 생중계 코너를 열어 헌재 판결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도했다. 이날 BBC 취재원만 약 5명이 투입됐다.
헌재 판결이 내려진 이후, 분위기도 상세하게 전했다. 탄핵 인용을 찬성한 쪽은 환호성이 나왔고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껴안고 깃발을 흔들며 마치 축제와 같았다고 밝혔다. BBC 특파원 중 한 명은 “마치 한국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반면 윤 대통령의 탄핵은 반대한 측은 침울한 분위기 그 자체로, 참석자 한 명은 “한국은 끝났다”라고 선언했다.
정다슬 (yam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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