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흥민’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결별 수순…벌써 후임 선정까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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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의 입지가 점점 더 위태로워지고 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감독직에서 경질될 경우 본머스의 안도니 아리올라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토트넘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시즌을 끝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약 두 달의 시간이 남았지만, 포스테코글루가 다음 시즌까지 감독직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며 구단이 포스테코글루를 경질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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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의 입지가 점점 더 위태로워지고 있다. 이미 후임도 내정돼있다는 소식이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감독직에서 경질될 경우 본머스의 안도니 아리올라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번 시즌 29경기 중 15경기에 패했다. 이에 “토트넘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시즌을 끝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약 두 달의 시간이 남았지만, 포스테코글루가 다음 시즌까지 감독직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며 구단이 포스테코글루를 경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리올라는 복수의 감독 후보 중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아리올라 감독이 이끄는 본머스는 토트넘보다 승점 10점 앞서있다. 게다가 올 시즌 토트넘전 1승 1무를 달성하기도 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이 아리올라를 데려오기 위해 약 1,000만 파운드(약 190억 원)의 바이아웃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 알렸다.
하지만 팀의 성적을 위해서라면 토트넘은 충분히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아리올라 다음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풀럼의 마르코 실바 감독이다. 실바는 2023년에도 토트넘 감독 후보로 오른 바 있다.
풀럼은 현재 승점 45점으로 프리미어리그 8위에 올랐다. 풀럼을 꾸준히 상위권에 드는 강팀으로 만든 실바 감독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구단 최초 메이저 트로피 사냥에 나섰다.
마지막으로 떠오른 후보는 브랜트포드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다. 프랭크 감독은 1부로 막 승격한 팀을 적은 예산에도 꾸준히 발전시켜 1부에 계속해서 잔류할 수 있는 팀을 만들었다.
매체는 “아직 포스테코글루와 토트넘의 계약이 1년 남았고 4년 연장 계약이 있지만 그의 미래는 심각히 의심된다”며 글을 마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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