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집 가서 잤다"던 장제원 목소리가…피해자가 촬영한 당시 영상 공개
이호진 기자 2025. 3. 31. 17:45

장제원 전 의원 성폭행 혐의 피소는 JTBC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이제 수사도 본격화한 상황. JTBC가 다시 단독보도를 이어갑니다.
앞서 장 전 의원은 사건일로 지목된 2015년 11월 17일 밤 "집에 가서 잤다"고 강조했습니다. 호텔엔 가지도 않았단 주장입니다.
하지만 취재진은 11월 18일 아침, 범행 장소로 지목된 호텔 방에서 촬영된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장 전 의원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또 호텔에서 도망친 피해자가 '해바라기 센터'로 가서 받은 피해검사 결과도 입수했습니다.
6시 30분 뉴스룸에서 하나하나 공개합니다.
앞서 장 전 의원은 사건일로 지목된 2015년 11월 17일 밤 "집에 가서 잤다"고 강조했습니다. 호텔엔 가지도 않았단 주장입니다.
하지만 취재진은 11월 18일 아침, 범행 장소로 지목된 호텔 방에서 촬영된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장 전 의원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또 호텔에서 도망친 피해자가 '해바라기 센터'로 가서 받은 피해검사 결과도 입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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