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헬기, 오후 3시 30분부터 순차 투입···경북 의성은 제외

박재형 2025. 3. 26.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운항을 중단했던 산불 진화 헬기들이 현장에 순차적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3월 26일 오후 3시 30분부터 경북 의성군 전 지역과 사고기 동일 기종 운항은 제외하고 산불 진화 헬기가 산불 현장에 순차적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헬기 안전 점검과 조종사 안전 교육을 한 뒤 운항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경북 의성에서 산불 진화를 하던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면서 산림 당국이 모든 진화 헬기 운항을 잠정 중단시킨 바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운항을 중단했던 산불 진화 헬기들이 현장에 순차적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3월 26일 오후 3시 30분부터 경북 의성군 전 지역과 사고기 동일 기종 운항은 제외하고 산불 진화 헬기가 산불 현장에 순차적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헬기 안전 점검과 조종사 안전 교육을 한 뒤 운항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경북 의성에서 산불 진화를 하던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면서 산림 당국이 모든 진화 헬기 운항을 잠정 중단시킨 바 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