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 초·중·고 174곳 산불에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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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에서 시작해 안동, 청송 등을 휩쓴 대형 산불에 경북 지역 초·중·고, 유치원 174곳이 휴업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유치원 63곳과 초등학교 58곳 등 174곳이 휴업했고, 2개 학교는 원격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휴업한 곳은 안동이 49곳으로 가장 많았고, 청송과 영덕, 의성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또 지역 학교 69곳을 대피 시설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방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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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에서 시작해 안동, 청송 등을 휩쓴 대형 산불에 경북 지역 초·중·고, 유치원 174곳이 휴업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유치원 63곳과 초등학교 58곳 등 174곳이 휴업했고, 2개 학교는 원격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휴업한 곳은 안동이 49곳으로 가장 많았고, 청송과 영덕, 의성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안동과 청송 등에 있는 학교 5곳이 외벽 그을림 등의 피해를 본 거로 확인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또 지역 학교 69곳을 대피 시설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방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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