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논란 예능 통해 사과 "하루하루 지옥 같더라"
이호영 2025. 3. 2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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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남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예능에 출연해 입을 열었다.
25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차주 방송 예고편에는 박한별의 영상이 담겼다.
그러나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박한별은 "하루하루가 막 지옥 같으니까 세상과 차단(하고), 아무랑도 연락 안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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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남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예능에 출연해 입을 열었다.
25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차주 방송 예고편에는 박한별의 영상이 담겼다.
그는 "6년 만에 방송(한다)"며 "죄송한 일이다.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박한별은 "하루하루가 막 지옥 같으니까 세상과 차단(하고), 아무랑도 연락 안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의 아버지는 "말이 6년이지, 긴 터널을 빠져나온 것 같았다. (딸에게) 상처 줄까 봐 더 못 물어봤다"며 "그때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잠을 며칠씩 안 자도 졸리지가 않았다. 밥도 먹기 싫고, 술을 먹어도 안 취하고, '높은 산에서 뛰어내릴까' 하는 극단적인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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