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일본인 아내와 벳푸 여행…프라이빗 온천 즐겨(선넘패)

김원겸 기자 2025. 3. 2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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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선 넘은 패밀리'가 27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되는 76회에서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나미가 송진우와 떨어져 지낸 일상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이 시작되자 MC 안정환은 스튜디오에 특별한 손님이 도착했다고 소개하며, "만나면 기분이 좋고 마음이 편해지는 최애 게스트"라고 미나미를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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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방송되는 '선 넘은 패밀리' 76회에서는 송진우의 아내 미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공|채널A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채널A '선 넘은 패밀리'가 27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되는 76회에서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나미가 송진우와 떨어져 지낸 일상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이 시작되자 MC 안정환은 스튜디오에 특별한 손님이 도착했다고 소개하며, "만나면 기분이 좋고 마음이 편해지는 최애 게스트"라고 미나미를 칭찬한다. 이에 미나미는 최근 근황을 전하며 "송진우가 요즘 바빠서 아이들과 함께 일본에 다녀왔다"고 밝힌다. 이 말에 유세윤은 "남편과 함께하지 못해서 보고 싶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던지자, 미나미는 잠시 고민하다가 "별로 생각이 안 난다"며 쿨한 답변으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든다.

또한, 미나미는 송진우와 떨어져 있을 때 그가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크게 상관없다"고 말하며 유세윤으로부터 "당신은 최고의 아내!"라는 칭찬을 받는다. 이러한 대화 속에서 미나미의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모습이 돋보이며, 시청자들은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이어지는 방송에서는 일본 패밀리인 이정재와 케이코 부부, 그리고 하나와 하루 남매의 겨울맞이 벳푸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들은 '벳푸행' 기차를 타고 에키벤(도시락) 먹방을 선보이며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벳푸는 온천으로 유명한 도시로, 이들은 도착 후 '가마솥 지옥' 온천 탐방에 나선다. 특히 최고급 '온센 료칸'에 체크인하여 프라이빗 온천을 즐기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부러움을 자아낸다.

료칸에서 제공되는 가이세키(일본 전통 코스 요리)를 맛보며 행복해하는 모습도 방송될 예정이다. 이정재가 선택한 일본 최고급 료칸의 숙박비 또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그 가격은 얼마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코리안 타코킹' 진우범 셰프가 등장하여 멕시칸 파인 다이닝으로 아시아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 1 스타'를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축하받는다. 그의 성공적인 경과와 함께 송진우와 미나미 부부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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