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덕분에 늘 출전 명단 맨앞' KLPGA 1번 타자 강가율, 다오중공업과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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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강가율(24)과 서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강가율은 "다오중공업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업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KLPGA투어 두 번째 대회가 대구에서 가까운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리는 만큼 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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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구시 동구에 위치한 다오중공업 회의실에서 진행된 조인식에서 양측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시즌을 기원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강가율 프로는 2025시즌 동안 경기 중 왼쪽 옷깃에 다오중공업 로고를 부착하게 된다.
KLPGA투어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강가율은 지난해 모든 투어 대회에서 가나다순인 출전 선수 명단의 맨 앞자리를 차지하며 'KLPGA투어의 1번 타자'라는 별칭을 얻었다. 그는 2023년 박세리 프로가 진행한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 '더 퀸즈'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LPGA 2부 투어인 엡손투어 출전 기회를 얻었고, 가든시티채리티 클래식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조인식에 참석한 장석호 대표는 "강가율 프로의 성장 가능성과 투지를 높이 평가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도전하는 젊은 선수의 열정과 다오중공업의 기술력이 시너지를 이뤄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가율은 "다오중공업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업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KLPGA투어 두 번째 대회가 대구에서 가까운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리는 만큼 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구조물 전문건설 기업인 다오중공업은 최근 스포츠 및 문화 분야에 대한 관심과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다오중공업 측은 "이번 후원 계약은 스포츠와 산업의 긍정적인 상생 모델로서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프로 스포츠 선수에게도 든든한 후방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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