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광산구 교통행정과·지도과 임시 이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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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교통행정과·교통지도과 사무실을 다음 달 12일부터 임시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산구는 최근 교통 민원 차량이 늘어나면서 일반 민원인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자 임시 이전을 결정했다.
각 부서는 다음 달 13일까지 사무실 이전을 마친 뒤 14일부터 업무를 재개한다.
광주 광산구는 이웃갈등 조정가의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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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교통행정과·교통지도과 사무실을 다음 달 12일부터 임시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산구는 최근 교통 민원 차량이 늘어나면서 일반 민원인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자 임시 이전을 결정했다.
교통행정과 사무실은 송정KT빌딩(상무대로 268)로, 교통지도과는 구청 맞은편 피에스와이(상무대로 239-1)로 옮긴다.
각 부서는 다음 달 13일까지 사무실 이전을 마친 뒤 14일부터 업무를 재개한다.
◇ 광산구, 이웃갈등 조정 전문교육 운영
광주 광산구는 이웃갈등 조정가의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월 위촉된 광산구 제4기 이웃갈등 조정 활동가 등 1~6기 이웃갈등 조정가 양성 교육 수료생 28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다음 달 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30시간 동안 진행한다.
전문교육은 갈등 조정 기술, 협상 전략 등에 초점을 맞췄다.
수료생에게는 협상 전문가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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