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8월 개최…예산 확보 노력
정상빈 2025. 3. 25. 00:06
[KBS 강릉]제27회 정동진독립영화제가 올해 8월 1일부터 사흘간 강릉 정동초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영화제 측은 강릉시가 올해 예산 7천만 원을 삭감해 영화제 운영이 어렵지만, 영화진흥위원회 공모 신청 등을 통해 영화제 정상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화제 측은 다만 기대한 만큼 예산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독립영화 문화 확산을 위한 상영작 무료 관람이 올해는 어려울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정상빈 기자 (normalbe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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