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6일 세종 조치원 봄꽃축제…공연·체험·전시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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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은 내달 5∼6일 조치원 중심가로와 왕성길 일원에서 '봄꽃축제'를 연다.
24일 시에 따르면 벚꽃과 복숭아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조치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김병호 읍장은 "봄꽃축제가 조치원의 봄꽃과 지역 상권이 어우러져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봄날,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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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송승화 기자 = 세종시 조치원읍은 내달 5∼6일 조치원 중심가로와 왕성길 일원에서 '봄꽃축제'를 연다.
24일 시에 따르면 벚꽃과 복숭아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조치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내달 5일 오후 7시 조치원 중심가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한복 패션쇼로 화려한 막을 연 뒤 홍대 비보이댄스, 퓨전국악밴드 얼쑤, 가수 경서예지·전건호, 오예중 등이 공연을 한다.
낮 시간대에는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지역 예술인 공연, 주민 노래자랑 '조치원 화합 한마당', 청소년·대학생이 참여하는 '청춘만화(靑春滿花)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무대도 선보인다.
어린이를 위한 버블쇼, 풍선 삐에로, 전통놀이 체험 등도 있다. 조치원읍 왕성길에서는 '와글와글 왕성길' 버스킹 공연이 열려 젊음이 넘치는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거리 곳곳에서 펼쳐진다.
봄꽃 전시·판매 부스와 세종시 양조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로컬 푸드존, 봄꽃 키링 만들기 등 공예 체험, 청년 창업자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 등을 통해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조치원읍은 축제 기간 조치원 역전교차로부터 시민회관 사거리까지의 중심거리와 왕성길 일부 구간의 차량 통제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의 대중교통 이용을 요청했다.
김병호 읍장은 "봄꽃축제가 조치원의 봄꽃과 지역 상권이 어우러져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봄날,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ong10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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