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좀 있어봐요" 정형식이 편든 조성현…헌재 결정 이끌어낸 키맨의 증언

배성재 기자 2025. 4. 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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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은 헌법재판소가 유일하게 직권 신청한 증인입니다.

정형식 헌법재판관은 30분가량 조 단장을 직접 심문했고, 이 과정에서 조 단장은 "이진우 수방사령관으로부터 국회의원을 밖으로 끌어내라 지시를 받았다"는 등의 핵심적인 증언을 남겼습니다.

'탄핵결정 핵심 키맨' 중 하나인 조 단장의 헌재 증언 모습을 영상으로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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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은 헌법재판소가 유일하게 직권 신청한 증인입니다. 정형식 헌법재판관은 30분가량 조 단장을 직접 심문했고, 이 과정에서 조 단장은 "이진우 수방사령관으로부터 국회의원을 밖으로 끌어내라 지시를 받았다"는 등의 핵심적인 증언을 남겼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측 대리인인 윤갑근 변호사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하고 있다"며 조 단장을 다그치자, 정 재판관이 "전혀 그렇지 않다"며 조 단장을 다그치지 말라고 호통을 치는 장면도 연출됐습니다.

'탄핵결정 핵심 키맨' 중 하나인 조 단장의 헌재 증언 모습을 영상으로 요약했습니다.

(구성 : 배성재, 영상편집 : 이승진,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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