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빌라 주차장서 한밤중 차량 화재, 1명 숨져
안승순 2025. 3. 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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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빌라 주차장 내 차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23일 새벽 1시 46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빌라 1층 주차장 내 주차된 차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차에 타고 있던 A 씨(40대)가 숨졌고 주차장 천장과 차량 2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잔 7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소방관 4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대를 투입해 16분 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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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빌라 주차장 내 차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23일 새벽 1시 46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빌라 1층 주차장 내 주차된 차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차에 타고 있던 A 씨(40대)가 숨졌고 주차장 천장과 차량 2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잔 7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이후 빌라 입주민 18명은 스스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소방관 4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대를 투입해 16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은 방화 여부 등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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