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린, 발라드 넘어 트로트 퀸도 정조준 “이승철 잇는 메가 히트”(불후)

이슬기 2025. 3. 22. 1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후의 명곡' 린이 트롯 여신으로 다시 돌아왔다.

3월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작곡가 겸 작사가 윤명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린은 3년 5개월 만에 '불후의 명곡'을 찾았다.

그런가하면 윤명선 특집에 대해 린은 "경연 프로그램 했을 때 저한테 정말 큰 힘이 되는 말들을 많이 해주셔가지고, 뭔가 보답을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고민하지 않고 나왔습니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불후의 명곡' 린이 트롯 여신으로 다시 돌아왔다.

3월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작곡가 겸 작사가 윤명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린은 3년 5개월 만에 '불후의 명곡'을 찾았다. 린은 "너무 반갑다. 한 3년 5개월 만이라고 알려주시더라고요. 와 진짜 오랜만이구나 그랬는데 이런 따뜻한 분위기는 뭐 여전해서. 마음이 좀 편안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이찬원은 "사실 저는 뭐 린 씨가 노래 잘하는 건 대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알잖아요. 아니 그런데 세상에 트로트까지 섭렵을 하셨습니다. 윤명선 씨가 그때 이제 린 씨가 출연하셨던 그 경연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이셨잖아요. 그 계기를 통해서 곡도 받지 않으셨어요?"라고 물었다.

린은 "맞아. 이야 라는 곡을 받았다"라고 밝힌 후 간드러진 곡조의 노래를 열창했다. 이에 김준현은 "이승철의 '희야'에 이어서 메가 히트곡이 될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

그런가하면 윤명선 특집에 대해 린은 "경연 프로그램 했을 때 저한테 정말 큰 힘이 되는 말들을 많이 해주셔가지고, 뭔가 보답을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고민하지 않고 나왔습니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