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신승훈 “생존신고” 깜짝 근황, 믿기 힘든 비주얼

하지원 2025. 3. 27.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신승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신승훈은 3월 25일 소셜 계정에 "생존신고!ㅎ 드디어 정규 12집 편곡 한곡씩 들어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신승훈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승훈의 컴백 소식에 팬들은 "12집 빨리 만나고 싶어요", "살아있는 턱선", "요즘 뭐하고 지내나 궁금했는데 반가워요", "건강 잘 챙기면서 하시길" 등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승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신승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신승훈은 3월 25일 소셜 계정에 "생존신고!ㅎ 드디어 정규 12집 편곡 한곡씩 들어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신승훈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승훈은 세월이 지나도 변함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신승훈의 컴백 소식에 팬들은 "12집 빨리 만나고 싶어요", "살아있는 턱선", "요즘 뭐하고 지내나 궁금했는데 반가워요", "건강 잘 챙기면서 하시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승훈은 1966년생으로 만 58세다. 지난 2020년 3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My Personas'를 발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