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까지 멀티 안타' 삼성 강민호…개막전 최다 안타 타이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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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안방마님 강민호가 KBO리그 개막전 통산 최다 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강민호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5 신한쏠뱅크 KBO리그 개막전에 4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 두 개를 터트렸다.
이날 강민호가 안타를 1개 이상 더 추가할 경우 개막전 통산 최다 안타의 영예를 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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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안방마님 강민호가 KBO리그 개막전 통산 최다 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강민호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5 신한쏠뱅크 KBO리그 개막전에 4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 두 개를 터트렸다.
2004년 프로 무대에 입성해 개막전에서만 안타 18개를 기록 중이던 그는 이날 두 개의 안타를 추가하며 김광림(전 쌍방울), 김태균(전 한화), 정근우(전 LG)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경기 1회 뜬공으로 물러났던 강민호는 2회말 1사 1, 3루에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작렬했다.
그는 3회말 무사 1, 2루에 다시 나서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5회말 좌전 2루타를 치는 데 성공하며 개막전 20안타에 도달했다.
이날 강민호가 안타를 1개 이상 더 추가할 경우 개막전 통산 최다 안타의 영예를 안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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