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국민이 기다리는 건 한덕수 아닌 윤석열 탄핵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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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오는 24일로 발표하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민이 기다리는 것은 한덕수가 아니라 윤석열 탄핵심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자신의 SNS에 "우리 경제는 윤석열 정부의 경제 역주행, 트럼프 스톰 등이 겹쳐, 이대로면 '제2의 IMF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며 "신속한 탄핵 인용만이 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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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오는 24일로 발표하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민이 기다리는 것은 한덕수가 아니라 윤석열 탄핵심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자신의 SNS에 "우리 경제는 윤석열 정부의 경제 역주행, 트럼프 스톰 등이 겹쳐, 이대로면 '제2의 IMF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며 "신속한 탄핵 인용만이 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상상도 하기 싫지만, 만에 하나 기각된다면 한국 경제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끔찍한 수준의 '경제 아마겟돈'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건희 기자(condition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9803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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