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둘째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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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20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나혜미 배우가 지난 19일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에릭, 나혜미 부부는 2017년 5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당시 두돌을 앞둔 첫째 아들과 함께 마트를 방문한 나혜미는 후드티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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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20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나혜미 배우가 지난 19일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에릭, 나혜미 부부는 2017년 5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당시 신화 멤버 중 첫 번째로 유부남이 된 에릭은 대중의 뜨거운 관심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6년 만인 2023년 3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월 첫째 출산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특히 나혜미는 지난달 개인 채널을 통해 만삭의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두돌을 앞둔 첫째 아들과 함께 마트를 방문한 나혜미는 후드티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해결사', '퍼펙트 맨', '으?X! 으?X!', '퍼펙트 맨'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03년 MBC 드라마 '나는 달린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케세라세라',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2006년 국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강유미(박민영 분)와 라이벌 캐릭터인 나혜미 역을 맡으며 주목 받았다. 이후 영화 '하나식당',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하나뿐인 내편', '여름아 부탁해', ‘누가 뭐래도’ 등에 출연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나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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