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갑천호수공원 가설울타리 철거…올 가을 완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도시공사는 올 가을 완공 예정인 갑천생태호수공원의 외곽을 둘러싼 가설울타리를 모두 철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올 가을 완공 예정인 호수공원은 총사업비 950억 원이 투입돼 43만1244㎡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호수 면적은 9만3510㎡에 이른다.
호수공원에는 공원을 상징하는 전망대와 오름 언덕, 출렁다리, 강수욕장 등이 들어서고 습지원, 갈대원, 비오톱 공간 등 동물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환경친화적인 공원의 면모를 갖출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도시공사는 올 가을 완공 예정인 갑천생태호수공원의 외곽을 둘러싼 가설울타리를 모두 철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올 가을 완공 예정인 호수공원은 총사업비 950억 원이 투입돼 43만1244㎡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호수 면적은 9만3510㎡에 이른다.
호수공원에는 공원을 상징하는 전망대와 오름 언덕, 출렁다리, 강수욕장 등이 들어서고 습지원, 갈대원, 비오톱 공간 등 동물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환경친화적인 공원의 면모를 갖출 예정이다.
또 다양한 테마정원, 이벤트 마당, 잔디광장 등의 조경시설과 휴게공간, 어린이놀이터, 커뮤니티센터, 2.7㎞에 달하는 호수 변 산책로 등의 시설로 채워진다.
한편, 도시공사는 오는 26일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연다. 시민·단체 등 3500여 명이 참여해 왕벚나무, 산수유 등 큰 수목 700주와 영산홍·남천 등 관목 8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이날 도시공사 주관 시민참여 숲 식재 행사는 가족당 수목 1주를 공원 내 지정 장소에 심고, 가족구성원 이름이 들어간 명패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khoon36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휴대전화 화면 가득 '알몸 여성'…지하철서 당당히 음란물 본 20대男[영상]
- "5~6년 만난 내 첫사랑, 나 피하지마"…김새론, 김수현에 부치지 못한 편지
-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짠한 저녁식사'
- "사이비 종교 예비 시댁…시모 '교회 같이 안 가면 죽겠다' 협박"[이 결혼 OX]
- 여성 세입자 앞 음란행위한 집주인 손자, 사과한다더니 또 '그 짓'[영상]
- "내 얼굴에 침 뱉은 의붓아들 때문에 만난 남편 전처…절친됐다"
- 사실혼 남편 죽자 전처 자식들 "집 나가라"…"10년 간병했는데, 억울"
- 불낸 집주인, 엘베 못 쓰는데 사과도 없이 "앵무새 찾아요" 전단 '공분'
- '경비원 폭행' 배달 기사 쫓아가 말린 남자 정체…에픽하이 투컷이었다
- 정한용 "귀신 나오는 싼 아파트, 무시하고 입주…몇 달 새 쫄딱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