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위협설’ 이재명, 경호원 보호 받으며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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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최근 암살 위협설이 제기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신변 보호 조치를 당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신변보호 요청이 접수돼 민주당 측과 협의 중"이라며 "당에서 요청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2일 'HID(북파공작부대) 707 OB요원들이 러시아제 권총을 밀수해 이 대표를 암살하려 한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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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최근 암살 위협설이 제기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신변 보호 조치를 당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신변보호 요청이 접수돼 민주당 측과 협의 중”이라며 “당에서 요청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비상의원총회 참석 후 경호원의 보호를 받으며 이동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2일 ‘HID(북파공작부대) 707 OB요원들이 러시아제 권총을 밀수해 이 대표를 암살하려 한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표는 신변 위협 우려로 14일 광화문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주말에 열린 장외 집회에도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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