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체크] 대구·경북 수요일부터 평년 기온 회복···건조특보 이어져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 2. 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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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2월의 마지막 월요일도 영하권 추위로 시작했습니다.

우리 지역 2월 4주 차 평년 최저 기온 1도, 평년 최고 기온 11도였습니다.

2월 4주 차 아침 기온 -4도에서 7도, 낮 기온 7도에서 17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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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2월의 마지막 월요일도 영하권 추위로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올겨울 마지막 한파도 이제 막바지인데요.

이번 주 차차 기온 오름세 보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우리 지역 2월 4주 차 평년 최저 기온 1도, 평년 최고 기온 11도였습니다.

이제 한파특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영하권 추위는 화요일 오후부터 차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다만 열흘 넘게 건조특보가 이어지며 대기의 건조함이 극심합니다.

산불 위기 경보도 '주의' 단계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건조경보 : 경상북도(영덕, 울진 평지, 포항, 경주, 경북 북동 산지)
▶ 건조주의보 : 대구, 경상북도(영덕, 울진 평지, 포항, 경주, 경북 북동 산지 제외)
▶ 산불 위기 경보 ‘주의' 단계

주간 날씨 보고 가세요!

2월 4주 차 아침 기온 -4도에서 7도, 낮 기온 7도에서 17도 예상됩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고요.

특히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 울릉도, 독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산지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우리 지역 수요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요.

특히 낮 기온은 계속 오름세 이어지며 평년보다도 높아지겠습니다.

이번 주 가끔 구름만 지나다 일요일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돼 옷차림 잘 챙겨주세요!

지금까지 이번 주 날씨 체크! 기상캐스터 유하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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