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시댁 아동학대로 신고한 ‘걱정 부부’ 아내에 충격 (‘이혼숙려캠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 3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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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걱정 부부 아내의 행동에 충격을 받았다.

3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걱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걱정 부부 남편은 아내가 자신을 아동학대로 신고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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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배우 박하선이 걱정 부부 아내의 행동에 충격을 받았다.

3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걱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걱정 부부 남편은 아내가 자신을 아동학대로 신고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아내는 “신고를 한 게 아니다. 경찰서에 전화해서 ‘시어머니가 나에게 앙금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이유식 정량을 먹이지 않고 있다. 이게 아동방임에 해당하냐’고 물은 거다. 경찰서에 아동학대랑 가정폭력으로 이미 신고된 게 많아서 경찰이 임의로 출동한 거였다”고 주장했다.

박하선은 아내가 아동학대에서 주제를 벗어난 이야기를 하자 “어떻게 할머니가 아이 밥을 안 주겠냐. 줬다고 하지 않았냐. 어떤 할머니가 며느리에게 앙심이 있다고 손자에게 밥을 안 주겠냐. 그럼 진짜 이상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생각하냐. 팩트와 아이 문제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이걸 붙이면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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