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항노화엑스포' 새 사무처장에 박정준 전 경남도 서부권 개발국장

이진규 기자 입력 2022. 5. 1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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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는 16일 박정준 (사진)전 경남도 서부권개발국장을 사무처장으로 임용했다.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란 주제로 내년 9월 15일부터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과 한방의료클러스터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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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는 16일 박정준 (사진)전 경남도 서부권개발국장을 사무처장으로 임용했다. 사무처장은 3급 상당 상근직으로 임기는 내년 12월 31일까지다.

1981년 공직에 입문한 박 사무처장은 경남도 공보과장·관광진흥과장, 산청군 부군수 등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은다. 박 사무처장은 “40년 동안 공직에서 근무한 행정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란 주제로 내년 9월 15일부터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과 한방의료클러스터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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