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차남 전재용-탤런트 박상아 2일 제왕절개 둘째딸 출산
2008. 5. 2. 19:48
[뉴스엔 김형우 기자]
탤런트 박상아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 아들 전재용과 결혼한 탤런트 박상아는 2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3.14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
박상아는 진통 끝에 이날 새벽 아산병원을 찾았으며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득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아는 4년여 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지난해 5월 극비 입국, 7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어 지난해 겨울 둘째를 임신해 이날 출산을 하게 됐다.
전재용씨와 박상아 사이에는 미국에서 출산한 3살 딸이 있으며 현재 서울 삼성동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