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주정심 이달 6일 개최..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 결정
지연진 2019. 11. 1. 09:13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지난달 29일부터 시행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의 적용지역이 오는 6일 결정된다.
국토교통부는 6일 오전 10시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을 결정하고, 같은달 오전 11시30분 결과를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
주정심은 이번 회의에서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신청한 지자체에 대한 조정대상지역 해제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할 예정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항생제도 소용없다"…성관계로 옮기는 '슈퍼 이질균'에 英 비상
- "결혼이 제일 쉬웠어요"…남편만 '14명', 돈 뜯어 카지노 드나든 美여성 결국
- "너무 더워 옷도 못 입겠다" 수영복 차림으로 도심 활보…4700명 더 숨진 서유럽
- 폭락에 겁나서 탈출했는데…삼전닉스 개미들 다시 들어가도 될까요[주末머니]
- 사두면 돈 번다더니…금값 꺾이자 함께 고개 숙인 중고 롤렉스
- "무섭고 소름끼쳐" 공원 거닐다 깜짝…48개 조각상의 정체
- "한국 매장엔 왜 없냐" 난리…11만원까지 '가격 12배' 뛴 한정판 컵 뭐길래
- 월 300만원 '따박따박' 받는다더니…"한국에서 살래" 응답 폭증한 외국인
- 스팸인줄 알고 버렸는데…"10조3000억원, 올해 주인 찾습니다"
- 회사에서 쫓겨난 20대 신입 직원의 반전…수익률 1000% '천재 투자자' 변신[테크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