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국 땅값 0.15% 올라 안정세 지속
(세종=뉴스와이어)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10월 전국 지가가 9월 대비 0.15% 상승하여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現 지가는 금융위기 발생 전 고점('08.10월) 보다 0.71% 높은 수준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과 지방권 모두 0.15% 상승하였다.
* 수도권(%) : 0.09('13.6월)→0.003(7월)→-0.02(8월)→0.09(9월)→0.15(10월)
* 지방권(%) : 0.13('13.6월)→0.05(7월)→0.04(8월)→0.06(9월)→0.15(10월)
서울시(0.21%)는 '8.28 대책'과 가을 이사철 영향으로 인한 거래량 증가 등으로 2개월 연속 상승하였으며, 용산구(-0.10%)를 제외한 송파구(0.44%), 강남구(0.38%), 강동구(0.32%), 서초구(0.32%) 등 24개 자치구가 상승하였다.
* 서울(%) :0.10('13.6월) → -0.04(7월) → -0.03(8월) → 0.15(9월) → 0.21(10월)
제주도(0.23%)는 외국인 투자 수요 증가 등에 따른 거래 활성화 영향으로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중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 제주(%) :-0.01('13.6월) → -0.06(7월) → 0.02(8월) → 0.002(9월) → 0.23(10월)
안정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택지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하남시(0.48%), '8.28 대책'의 영향을 받고 있는 서울시 송파구(0.44%)·강남구(0.38%) 등이 많이 올랐다.
반면,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무산된 서울시 용산구(-0.10%)는 하락세가 계속되었다.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0.20%), 계획관리지역(0.15%)이 가장 많이 올랐고, 이용상황별로는 주거용 대지(0.21%), 전(0.11%)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207,788필지, 145,796천㎡로 전년 동월(172,385필지, 132,035천㎡) 대비 △필지수 20.5% 증가 △면적 10.4% 증가하였으며, 전월 대비 필지수 44.2% 증가, 면적 20.1% 증가하였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74,505필지, 134,905천㎡로 전년 동월(67,494필지, 122,183천㎡) 대비 △필지수 10.4% 증가 △면적 10.4% 증가하였으며, 전월 대비 필지수 31.2% 증가, 면적 19.0% 증가하였다.
국토교통부 소개: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출처: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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