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특히 산속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자연인’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통해 자연인의 삶을 소개해 온 방송인 윤택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러한 걱정을 전했습니다.
윤택 씨는 “몇몇 자연인 분들과 통화를 나누며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소중한 생명을 떠나보낸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습니다. 그는 14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그 책임을 깨달았다고 전하며,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윤택 씨는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도 있어 마음이 애타고 불안하기만 하다. 부디 아무 일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하며, 자연인들의 안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발언은 산불로 인한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다시금 상기시켜줍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30명에 달하며, 총 7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구호단체를 통한 기부금은 현재까지 약 554억 원이 모금되어 이재민들의 생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하지만 자연의 힘은 때때로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위력을 발휘합니다.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기원합니다.
해당 콘텐츠뷰의 타임톡 서비스는
파트너사 정책에 따라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