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날 신랑이 너무 잘 생겨
신랑 칭찬만 들었다는 8년차 탑스타 부부
바로 이상우와 김소연입니다


보통 결혼식날 신부가 아름답다는
칭찬을 많이 받는데
김소연은 반대였다고해요


결혼식 날 이상우가 너무 잘 생겨서
보는 사람마다 이상우의 외모 칭찬을
그렇게 했다고 하네요


여기서 포인트는 김소연의 반응인데요,
본인의 칭찬을 많이 받지 못 했어도
남편이 잘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어
기분 좋아보이더라고요

결혼식날 신랑이 너무 잘 생겨 신랑 칭찬만
들었다는 8년차 탑스타 부부
김소연, 이상우의 러브스토리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유튜브 십분클립, kbs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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