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증권사 건물서 40대 직원 추락해 숨져
이재인 sunfish@mbc.co.kr 2025. 4. 1. 14:22
오늘 오전 9시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증권사 건물 3층에서 증권사 직원인 4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남성을 근처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사인지, 투신인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191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헌재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월 4일 오전 11시 선고"
- 민주당 "최고의 판결은 파면뿐‥4일, 역사적인 날 될 것"
- 권성동 "헌재 선고기일 지정 다행‥헌재 판결 승복할 것"
- 尹 대리인단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출석 여부 미정"
- 한덕수,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국가 경제에 부정적 영향"
- 피해자 기자회견 '급취소'‥장제원의 유서 내용에는
- '액션영화 같은 점프!' 태국에서 '국민 남편' 된 한국인 남성 [World now]
- 국민연금 657만 원 내고 '1억' 수령
- 정부 "'미 거론' 비관세 조치, 실무채널 등으로 미 측과 협의"
- 금감원, MBK 직격 "홈플 등급하향 인지 시점 등 해명과 다른 정황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