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한혜진 체중 50kg대..풍자 "난 55kg을 빼야" 화끈 고백 [내편하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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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하자4'에서 가수 백지영이 모델 한혜진, 개그우먼 박나래, 유튜버 풍자와 함께 화끈한 입담을 뽐낸다.
오는 4월 1일 0시에 공개되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4회에는 스페셜 게스트 백지영의 등장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여전히 체중 50kg대를 유지 중인 백지영과 한혜진이 다이어트의 어려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내편하자4' 14회는 4월 1일(화) 0시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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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일 0시에 공개되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4회에는 스페셜 게스트 백지영의 등장이 그려진다.
이날 MC 한혜진이 "최근에 과거 음악방송을 보는데 그때 백지영 언니가 너무 예뻐서 인형 같았다"라고 하자, 백지영은 "나도 '내가 이랬었다고?' 싶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에 박나래가 "지금도 쭉 예쁘다"ㅏ며 칭찬을 더하자 백지영은 단호하게 "노노노! 나랑 목욕탕 한 번 가!"라는 거침없는 한 방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여전히 체중 50kg대를 유지 중인 백지영과 한혜진이 다이어트의 어려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그러자 풍자는 "나는 건강해지려면 55kg을 빼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라면서 "내 몸에서 백지영 언니가 나가야 한다"라는 예상치 못한 멘트로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또한 백지영은 "정수기 물 나오는 것을 기다리는 게 힘들다"라며 성격 급한 사람의 소소한 고충을 털어놓는가 하면 과거 게임을 하던 중 오타로 인해 민망한 상황을 겪었던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안긴다.
'내편하자4' 14회는 4월 1일(화) 0시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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