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다음달부터 성인응급실 24시간 운영

전희진 2025. 3. 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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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다음달부터 세종충남대병원 성인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된다고 31일 밝혔다.

성인응급실 야간 공백이 발생한 지 7개월 만이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며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세종충남대병원 성인응급실은 의료진 사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야간 진료에 공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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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다음달부터 세종충남대병원 성인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된다고 31일 밝혔다. 성인응급실 야간 공백이 발생한 지 7개월 만이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는 만큼 이용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며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지역 내 문을 여는 병의원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세종충남대병원 성인응급실은 의료진 사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야간 진료에 공백이 발생했다.

이영옥 세종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들의 응급실 이용에 조금이라도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응급의료 정상화를 위해 응급의료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전희진 기자 heej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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