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용자 3명 중 1명 "생성형AI 서비스 이용해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인터넷 이용자 중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경험해본 비율이 챗GPT 공개 직후인 2023년보다 2배 이상 늘어 3명 중 1명은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 인터넷 이용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생성형 AI 서비스를 경험해봤다는 응답 비율은 2023년 17.6%에서 2024년 33.3%로 약 2배 증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인터넷 이용자 중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경험해본 비율이 챗GPT 공개 직후인 2023년보다 2배 이상 늘어 3명 중 1명은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 인터넷 이용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생성형 AI 서비스를 경험해봤다는 응답 비율은 2023년 17.6%에서 2024년 33.3%로 약 2배 증가했다.
이용 분야는 '단순 정보 검색'이 81.9%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으며, 그다음으로는 문서 작업 보조(44.4%), 외국어 번역(40.0%), 창작 및 취미활동 보조(15.2%), 코딩 및 프로그램 개발(6.3%) 순이었다.
AI 서비스 자체를 경험해봤다고 답한 응답자는 2021년 32.4%에서 매년 꾸준히 상승해 2024년에는 60.3%로 나타났다.
AI의 도움 정도에 대한 만족도는 자율주행 등 교통 분야(98.3%)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필요도 및 향후 이용 의향은 가사 지원 로봇, 사물인터넷 가전 등 주거 편의 분야(필요도 78.2%, 이용 의향 58.7%)에서 가장 높다고 답했다.
[안선제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연락 안닿는 자연인…” 윤택, 역대 최악 산불에 속타는 마음 - 매일경제
- “한명은 머리 수술”…프로야구 경기중 구조물 추락, 관중 3명 병원 이송 - 매일경제
- [단독] ‘괴물 산불’ 일으킨 실화자 또 있다...농사용 쓰레기 태우다 화재 - 매일경제
- 방콕서 지진에 유독 이 건물만 ‘와르르’…시공사 中건설사 조사 - 매일경제
- 전세계가 놀란 쿠데타, 여인의 변심 때문에 실패?...비밀 밝혀진 오픈AI 축출 사건 - 매일경제
- “한국인들은 신이 내린 선물”...갈등의 땅 찾은지 12년, 생명의 길 내는 한빛부대 - 매일경제
- ‘10대 성폭행’ 남편 대신해 피해자 찾아가 합의 시도한 60대, 결국 - 매일경제
- “누가 정치인인지 모르겠네”...원희룡·백종원 봉사현장 반응 왜 달랐을까 - 매일경제
- “휴대폰 잃어버렸어요”…비행기 2시간만에 회항, 왜? - 매일경제
- ‘초대박’ 배준호·양민혁 골골!! 챔피언십 ‘코리안 더비’서 나란히 활약…스토크, QPR 3-1 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