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전쟁 속…한일 장관 "다자체제로 공동 대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한일 산업통상장관회의가 오늘(30일) 서울에서 개최됐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3차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무토 요지 일본 경제산업성 대신과 한일 산업통상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한일 산업통상장관회의가 오늘(30일) 서울에서 개최됐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3차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무토 요지 일본 경제산업성 대신과 한일 산업통상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도쿄에서 개최된 이후 1년여 만으로 상호방문 형식으로 개최됐습니다.
미국 트럼프 신정부의 4월 2일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양측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한중일 경제통상장관 회의에서 경제·통상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한 만큼 역내 다자 체제를 활용해 양국이 공동 대응할 필요가 있는 이슈에 대해 정보 공유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구체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양 부처가 함께 노력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한일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릉 입항 선박서 코카인 1톤 적발…역대 최대 규모
- 김수현 측 "고 설리, 영화 '리얼' 베드신 장면 사전에 숙지"
- 고 장제원 전 의원 조문…정진석 "대통령 가슴 아프다"
- 트럼프가 미국인의 생각 바꿨다…"EU·캐나다는 비우호국" 비율 급증
- 아마존, 틱톡 미국 사업부 인수 추진…오라클·블랙스톤과 경합
- '강남역 의대생 교제살인 사건' 피해자 어머니, 항소심서 엄벌 촉구
- 서울 강동구서 깊이 50cm 땅꺼짐 발생…인명피해 없어
- "한 명 죽이고 싶다" 생방송 유튜버 체포…공중협박죄 적용
- 챗GPT 가입자 5억명 돌파…이미지 생성 모델 인기
- 제이홉 '모나리자' 빌보드 '핫100' 65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