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터진 KIA, 최형우-위즈덤 한화 상대 백투백 홈런 작렬
서장원 기자 2025. 3. 29. 14: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 중심 타자 최형우와 패트릭 위즈덤이 백투백 홈런을 터뜨렸다.
KIA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서 1회초 홈런 두 방으로 3점을 뽑아냈다.
최형우의 시즌 2호 홈런이다.
최형우와 위즈덤의 홈런으로 KIA는 3-0 리드를 잡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회초 한화 선발 와이스에게 아치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 기아 최형우가 4회초 우중간 2루타를 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대전=뉴스1) 서장원 기자 = KIA 타이거즈 중심 타자 최형우와 패트릭 위즈덤이 백투백 홈런을 터뜨렸다.
KIA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서 1회초 홈런 두 방으로 3점을 뽑아냈다.
시작은 최형우였다.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최형우는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의 5구째 커브를 걷어 올려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로 연결했다. 최형우의 시즌 2호 홈런이다.
KIA는 계속된 공격에서 위즈덤이 와이스의 2구째 직구를 받아쳐 다시 한번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3호포이자 전날 경기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포다.
최형우와 위즈덤의 홈런으로 KIA는 3-0 리드를 잡았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승강기 걷어차 고장낸 10대들…머물던 계단엔 담배꽁초 '수북' [CCTV 영상]
- "순댓국 순대 뺏어 먹는 남친과 파혼…되레 날 예민한 사람 취급, 황당"
- "아내 핸드폰 메모장에 'XX 할 때 좋음'…남자 7명 스펙 빼곡" 불륜 충격
- 희한한 택시 강도…돈 뺏고 동료기사에게 "구해줘라" 위치 알림 문자
- "임신 막달 주말 출근하던 남편, 여직원과 불륜…위자료 줬다며 외도 지속"
- "등산객 불륜 신호 '바지 한쪽 걷기' 진짜였다" 이혼 전문 변호사 증언
- 중년男 식당 여사장에 "공주야" 치근덕…강제 뽀뽀 뒤 "마음 통했다" 뻔뻔
- "집착 시모, 집 비번 바꾸자 한밤 난동…게임중독 남편은 몰래 대출" 아내 분통
- 박규영, 파격 속옷 패션…글래머 몸매·늘씬 라인 과시 [N샷]
- "설리, 최자 사귀기 전 피오와 1년 교제…걘 착해" 오빠가 라방서 뜬금 폭로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