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예술단, 2025 토요 시민 콘서트···신천 수변 무대에서

이태우 2025. 3. 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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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교향악단이 신천둔치에서 '토요 시민 콘서트'를 엽니다.

4월 5일 식목일 오후 7시 대구 신천 희망교 인근 수변 무대에서 상임지휘자 백진현이 지휘하고, 소프라노 이소미, 테너 이승민이 협연하는 토요 시민 콘서트를 합니다.

대구시향 '토요 시민 콘서트'는 다음 달 26일 토요일 오후 7시에는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이어지고, 5월에는 3일과 31일 두 차례 더 대구 신천 수변 무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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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대구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신천둔치에서 '토요 시민 콘서트'를 엽니다.

4월 5일 식목일 오후 7시 대구 신천 희망교 인근 수변 무대에서 상임지휘자 백진현이 지휘하고, 소프라노 이소미, 테너 이승민이 협연하는 토요 시민 콘서트를 합니다.

공연은 글린카의 오페라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으로 문을 연 뒤 봄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그리고 브람스의 '헝가리 춤곡 제5번'을 들려줍니다.

또 김효근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와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 중 '밤새도록 춤출 수 있다면' 등을 노래합니다.

대구시향 '토요 시민 콘서트'는 다음 달 26일 토요일 오후 7시에는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이어지고, 5월에는 3일과 31일 두 차례 더 대구 신천 수변 무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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